분화구에서 다시 아소산조로 내려와 버스를 타고 쿠사센리.
쿠사센리에 있는 카페에 가고 싶었는데 관광객으로 벌써 줄 서 있다.
화산박물관 1층에 있는 카페에 가서 마일드커피와 카레빵을 시킴!
말 고로케도 있었는데, 말고기 못먹겠.. ㅠㅠ
쿠사 = 풀 / 센리 = 천리
풀이 천리에 거쳐 있다는 이야기일까.
원래는 여기 말이 방목되어 자란다는데 오늘은 추워서 안 나왔나보다.
전망대에 올라가니 왼쪽으로는 나카다케분화구가 보이고 오른쪽으로는 에보시다케산이 보인다.
모두 아소산자락들.
쿠사센리도 너무 멋있었어.
풀이 가득할 때 푸릇푸릇함을 보러 한 번 더 오고 싶다.
화산 박물관에도 가보고 싶었는데, 기차 시간도 있고 입장료가 1100엔이나 되어서 패스.
돌아갈 때는 아소역에서 기차를 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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