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小浪物語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花小浪物語

메뉴 리스트

  • 블로그홈
  • 지역로그
  • 태그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945)
    • 話 (1021)
      • 考え (22)
      • フォト (142)
      • 부산 갈맷길 (8)
      • 日本 (173)
      • Calligraphy (31)
    • 物 (135)
    • 本 (140)
      • 読む (38)
      • 引く (42)
    • 映画 (108)
    • エキシビション (84)
    • 音楽 (42)
    • 料理 (39)

검색 레이어

花小浪物語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2026. 9월의 사진들.

    2026.10.02 by 솔앙

  • 20260924. 추석 연휴의 시작.

    2026.10.02 by 솔앙

  • 20260915. 1년만에 헤어펌.

    2026.10.02 by 솔앙

  • 20260914. 혼자 차끌고 코스트코.

    2026.10.02 by 솔앙

  • 20260913. 마트 갈 땐 휴무확인을 꼭.

    2026.10.02 by 솔앙

  • 20260906. Makesea coffee. 임랑. 밀락더마켓.

    2026.10.02 by 솔앙

  • 2026. 8월의 사진들.

    2026.10.02 by 솔앙

  • 20260826. 대연 골목.

    2026.10.02 by 솔앙

  • 20260826. 위대한 컬러리스트, 미셸 앙리. 부산문화회관.

    2026.10.02 by 솔앙

  • 2026. JAN - JUN.

    2026.08.24 by 솔앙

  • 20260815. 연휴라 경주.

    2026.08.24 by 솔앙

  • 2026. 7월의 사진들.

    2026.08.24 by 솔앙

2026. 9월의 사진들.

작년 1월에 어깨 수술한 작은 SJ에게 사준 전동칫솔이 갑자기 안 된다.충전을 이틀간 해놔도 작동을 하다가 멈춰버림.필립스 AS에 들고가야하나 하고 검색해보니 채팅으로도 해결이 가능할것 같아서카톡채팅으로 상담사 연결 후 무사히 교환받았다.AS기간은 2년, 새로 교환받은 제품은 AS기간이 남았다면 그 기간으로 치고.그게 얼마 안 남았다면 6개월.근데 그 기간이나 6개월이나 비슷하게 남았다. 냉동꽃게를 사서 양념게장을 만들어줬다.새로운 레시피를 찾았는데 살짝 달달하긴하지만 딱 괜찮은 레시피. 잘 저장해놨다. 운동! 작은 SJ 연차날이라 같이 영화보러 나가면서 오랜만에 류센소 가서 라멘을 한 그릇씩. 롯데마트에서 게를 크게 할인하길래 사왔다.꿀잠 꽃게라더니 진짜 자고있는거였다.게는 신선했지만 걸려있던 그물을 ..

話 2026. 10. 2. 16:14

20260924. 추석 연휴의 시작.

명절인데 가기싫어서 안 감.연휴 기간이 너무 짧고, 왔다갔다 하는데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어.지난번 집에 올 때 10시간 걸린 이후로, 명절에 왜 가야하는지 회의감이 들어.담달에 우리엄마 생신이니까 그 때 가야지. 아침 일찍 오빠랑 운동하러 나갔는데, 혼자 뛸까 하다가 중리산 넘어 감지 다녀옴.태종대까지 다녀오기엔 우리가 시간이 좀 없음.중리산 넘어 태종대 가면 거리는 짧지만 언덕이 좀 높아서 시간은 비슷하게 걸린다.여기 갈맷길 와야하는데! 감지해변에 방파제 완료되었구나.여기 한참 공사할 때만 와봤음. 짧게 운동만 하고 오려고 물을 안 갖고와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게토레이 런 1+1 행사하는데 항상 먹는 레몬맛보다 더 맛있음, 리치맛! 미리 예약해놓은 VIPS.빕스는 맨날 W에 있는것만 갔는데 광복..

話 2026. 10. 2. 16:00

20260915. 1년만에 헤어펌.

9시에 운동하러 나갔더니 너무 더워.공기는 시원한데 햇빛에 타죽는줄.하늘만 가을이지, 아직 날씨는 여름. 어, 너 전에 그 고양이나.. 하고 봤는데 아님. 쉬고있는데 내가 자꾸 말 시키고 다른 고양이 사진 보여주니 도망감.귀찮게 해서 미안하지만 귀여운걸 어떡해. 1년만에 머리 펌.원래 6-7월쯤에 하려고 했는데, 올해 더위가 너무 빨리 찾아와서도저히 머리를 푸르고 다닐 여건이 안 되길래 그냥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해야지하고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머리를 볶았음.얼마나 지저분하고 난리였는지. 2시간동안 파마하고 집에 오는길에 핫도그를 사들고 왔다.가족들꺼 사오고, 내꺼는 그자리에서 먹으며 왔는데세상에 동네 중학교(아이의 모교) 애들 하교시간.아줌마 길빵하는거 처음보니...? 그래서 결과물 짜잔!

話 2026. 10. 2. 15:41

20260914. 혼자 차끌고 코스트코.

그래서 혼자 월욜에 코스트코 오픈을 노리고 갔음. 네비를 켰더니 부산항대교, 광안대교를 지나서 가라고 함.나는 그냥 어차피 출근시간도 다 지나고 내가 아는길로 가고 싶어서부산역쪽으로 방향을 바꿔서 갔다.9시 20분 도착이 9시 40분 도착으로 바뀜.20분과 2200원을 바꿀 수 있찌 뭐, 이러면서 가는데도착 시간이 점점점 늘어남.10시 9분까지 늘어남!!아니 망미동 가는데 1시간 넘게 걸린다고??거의 다 도착해서 보니 갓길에 사고차량 10대 이상 서 있음.네비를 믿자. 네비가 가라는대로 가자.결국 오픈런도 못하고 대충 코스트코에 차 세워놓고너무 힘들어서 테라로사.아침으로 커피랑 빵 마시고 필요한걸 잔뜩 사서 돌아왔다. 월욜이라 코스트코 사람 없을줄 알았는데 테라로사 갔다가 코스트코 돌아가니주차장이 만차...

話 2026. 10. 2. 15:26

20260913. 마트 갈 땐 휴무확인을 꼭.

명절 전에 살것이 있어서 가족들 다 데리고 코스트코.9시반인데 문이 안 열려있어.네? 오늘 안 열어요? 2번째주 일요일?나 세번째 일요일인줄 알았다. 그래서 셋이서 나란히 행복한느림보에서 커피랑 빵을 먹고 해운대를 한 바퀴 돌고 보리차 사마시고 온 사람 됨. 어이가 없다 진짜.

話 2026. 10. 2. 15:22

20260906. Makesea coffee. 임랑. 밀락더마켓.

어디 갈데 없을까 하다가아침에 일찍 문열고올선데이베이글에서 운영해서 빵이 맛있다는 메이크씨 커피.여긴 빵을 팔기위한 공간인지 커피가 엄청 싸다.나도 빵을 잔뜩 먹고, 잔뜩 사왔지. 가까이에 임랑이라서 갔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모래가 흩날리길래대충 보고만 왔음. 그냥 집에 오기 좀 아쉬워서 밀락더마켓까지 가서 빵을 또 먹고 옴.주말이라고 밥을 안 하고, 빵만 먹음.

話 2026. 10. 2. 15:20

2026. 8월의 사진들.

한자 공부 해요.일본 소학교 필수한자라는데 1026자 중 그래도 1000자는 아는것 같아서 다행이다.이거 다 하면 중학교 한자 해야하는데 너무 게으르군. 얌전한 가방에 스파이더맨 배지 달면 너무 이상한가? 달달한거 먹으려고 투썸 갔는데 크런치아박이랑 커피 행사한다고 해서 이걸로 주문.다 먹고 나니 속이 힘들어. 역시 티라미수를 뛰어넘을 케익은 없어. 오랜만에 카레. 좋아하는것들만 넣고 만들었음. 오디세이 본 날, 서면에 포포포 다녀옴.재작년 부산대 앞에서 매번 봤는데, 왜 한 번도 안 갔었지?짜조가 미쳤음. 그리고 영도 넘어와서 젤라떼리아. 역시 복숭아가 1등. 무화과의 계절. 한 박스 사면 혼자만 열심히 먹어야해서 자주는 안 사는데그래도 여름에는 한 번씩 먹어줘야지. 서면에서 사온 쏘쏘사라다. 사온 메..

話 2026. 10. 2. 15:15

20260826. 대연 골목.

대연골목 부산 남구 유엔평화로70번길 17 전시 보고 동네에 카페 검색해보다가크림브륄레가 맛있어 보이는 대연골목.작고 조용하지만 편한 공간에 커피도 맛있고 크림브륄레도 맛있어서 맘에 들었다.

話 2026. 10. 2. 15:00

20260826. 위대한 컬러리스트, 미셸 앙리. 부산문화회관.

얼리버드로 티켓 사 놓고 전시가 거의 끝날 때쯤 다녀왔다.꽃을 화려하게 그린 전시 제목 그대로 컬러리스트 였던 미셸 앙리.실제 꽃을 놓고 그리기도 했겠지만, 그렇지 않은 작품도 많다고 한다.표현하고 싶은 도시의 풍경을 배경으로 둔 채꽃병과 커다란 다발의 꽃들을 삼각형의 구도로 전면에 배치해 배경이 아닌 꽃을 강조한다.그렇기에 배경보다 앞면에 배치된 꽃의 색깔이나 때로는 과일의 정물들특히 붉은 계열의 색상을 사용하여 유난한 그 색채를 강조한다. 하지만 나는 그 중에서도 드문 노란색 꽃이 더 좋았음A window in Venice

エキシビション 2026. 10. 2. 14:57

2026. JAN - JUN.

1 - 20260106. 만약에 우리.세상이 흑백이 돼’ 부터 눈물이 줄줄. 원작 영화를 넷플릭스에서 찜한 리스트에 넣어놓고 몇 년을 안 봤다. 맨날 봐야하는데.. 이러면서. 구교환 배우가 캐스팅 됐단 얘기듣고 그럼 먼저보지 말고 한국판 봐야지하고 기다림. 문가영 배우랑 잘 어울리려나 의심했지만 무척 반성한다. 은호와 정원의 예전 이야기가 두 배우 덕분에 상관없는 내 과거의 추억처럼 다가온다. 그런 이별해본 적이 없는데, 마치 내가 사랑을 놓쳤던 것처럼. Netflix - 20260109. 애프터 더 퀘이크.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을 엮어 재난을 뒤로하고 삶을 이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려고 한것 같은데 2/3 지점을 지나며 이런 영화는 왜 만들었을까 생각했다. 원작을 읽지 않아 더 모르나 싶다가도 ..

映画 2026. 8. 24. 15:10

20260815. 연휴라 경주.

수영장도 쉬는 진짜 빨간날.어디든 가볼까 했는데 일, 월에는 비가 많이 온다고 하길래 토욜날 경주에 다녀왔다.흐리고 날이 조금 덜 더워서 다행히 잘 돌아다닐 수 있었다. 황리단길 가면 사람이 너무 많을것 같아서 약간 외곽으로 돌기.날이 더우면 불국사에 사람이 별로 안 많을듯 싶어서 불국사 갔는데아니 여기 외국사람 왜 이렇게 많아요.우리나라 사람들보다도 외국사람이 엄청 많음.탑들 보수공사 끝난지 얼마 안 됐는데가을부터는 대웅전도 보수공사를 시작한다고 한다.그 전에 잘 다녀왔음. 공사 시작하면 또 몇 년 걸리니까. 불국사 박물관도 처음 다녀왔다.입장료 2000원인데, 전시가 꽤 괜찮게 잘 되어 있다.석가탑에서 나온 사리함과 그 안에 들어있던 특이한 유리병들도 볼 수 있다. 밥 먹고 분황사.중학교 수학여행 이..

話 2026. 8. 24. 14:33

2026. 7월의 사진들.

요즘 나의 간식, 쥐포 맛있어.건어물 가격들이 많이 올라서 슬프다. 코스트코에서 큰맘먹고 수박을 샀는데 잘라보니 이 모양 ㅠㅠ통화하고 껍질까지 모두 챙겨서 환불하러 다녀왔다.올해 수박은 다 별로야. 수박 환불하고 테라로사에서 빵 먹고 커피 마시고.테라로사는 퀸아망 맛집이다. 근데 처음에 비해 가격이 많이 올라서 슬퍼. 우리동네 이런 꽃도 피네. 7월 내내 습하고 해무. 안 덥지만 에어컨을 안 켤 수가 없어. 작은 SJ랑도 마루가메우동. 나는 규동 먹었는데 내 취향은 우동보다 규동이야. 라벤더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그냥 먹던거 먹자. 오빠 회사의 다른 직원분이 아이 소풍날이라고 김밥을 가지고 오셨다고 한다.도열을 맞춘 재료들이 대단하다. 나는 맨날 막 싸는데.직접 싸셨다고 한다. 부인분이 하신것 아님. ..

話 2026. 8. 24. 14:10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163
다음
TISTORY
花小浪物語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