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에 6명의 유명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살던 집을 이런식으로 해놨다.
여기도 입장료가 있어서 그냥 밖에서만 봤음.
비오던 하늘이 맑아졌다.
시모토리 걸어가다 우연히 코쿠테이를 만났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그런가 사람이 없다.
웨이팅 없으니 그냥 먹고 가야지.
여긴 계란이 들어간 라멘이 유명한데, 나는 계란 노른자를 그렇게 먹는걸 못할것 같아서
숙주라멘을 주문하고 토핑세트도 추가했다.
파와 온센타마고를 이렇게 넣으니 더 먹음직스러웠지만
맛은 생각보다 별로였다. 솔직히 좀 실망했음. 유명한데인데.
숙소로 돌아와서 처음으로 호텔 대욕장에 가봤다.
비가 왔어도 걸어다니기에 나쁘지 않아서 괜찮았다.
이렇게 구마모토에서의 2번째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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