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1. 포항.
2016.03.02 by 솔앙
사랑해요, 힐러 리!
2016.02.28 by 솔앙
서울사진아카이브
2016.02.06 by 솔앙
유시민님 인터뷰!
2016.01.08 by 솔앙
2015. BEST.
2015.12.18 by 솔앙
...
2015.10.25 by 솔앙
단연 '무능'입니다.
2015.06.05 by 솔앙
다시… 별 헤는 봄.
2015.04.09 by 솔앙
포항 운하관. 포항 크루즈 안에서. 구룡포 어디쯤. 구룡포 해맞이 공원. 구룡포 해수욕장 가는 길. 구룡포 해수욕장. 구룡포 시장 가는 길. 구룡포 항.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구룡포 시장 제일국수공장. 3월 1일인데 너무 추웠던 하루.
話/考え 2016. 3. 2. 16:42
"남극바다에서 쇄빙선이 얼음을 깨가며 앞으로 나아가듯 자유와 진실의 역사도 온갖 억압과 방해를 깨가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것. 역사의 쇄빙선에 탑승하신 정청래 의원께 감사와 신뢰를 보냅니다." by 힐러 리. 갓석현. 와... 나 지난번 선거 때, '안양 동안구 갑' 에서 힐러 리에게 진한 사람 인, 한 표를 날렸는데..내가 어쩌다가 영도에 와서.... 영도구와 중구가 합쳐져 이번 선거는, 중영도가 된다지?중구.동구나... 영도구나... 중영도나... 갈 곳도 답도 없다 정말. 갓석현, 그리워요. 사랑해요, 힐러 리!
話/考え 2016. 2. 28. 01:57
http://photoarchives.seoul.go.kr/
話/考え 2016. 2. 6. 11:42
엄마네 집에 왔더니 자꾸 잠이 쏟아져서, 이것저것 읽고 있는 중.생각없이 뭘 보다가, 제 버릇 개 못주고 책을 주문했네. 컵까지 알뜰하게 주문했어. 어쨌거나 그렇게 뻘짓하다 발견한 이 인터뷰! 한동안 열심히 시티즌유의 책 2권을 밑줄그으며 독파했는데, 작년 11월의 인터뷰가 그 책 2권의 엑기스 같은 느낌이다.사랑해요 시티즌유! 영업기밀을 20년 전에만 알려주셨어도, 제 삶이 바뀌었을 것 같아요! ㅎㅎㅎ ------------------------------------------------------------------------------------------------------- -글과 말은 어떻게 다른 건가. 논리적이고 명료하게 말을 잘 하는 사람이 글도 그렇게 쓸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는가. ..
話/考え 2016. 1. 8. 01:02
순위없음. 본 순서대로. 기억에 남는 작품들. 영화 트라이브킹스맨이다위플래쉬암살러덜리스사도 책 환상의빛사랑할 때와 죽을 때설야낙원의 오후마루의 사실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마션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 2015. BEST 3. 영화 트라이브 이다 러덜리스 책 설야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마션
話/考え 2015. 12. 18. 13:14
부산에 온 후, 처음으로 이 먼곳에 사는 내가 후회스러운 날이다.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할 때, 바로 달려가서 옆에 있어줄 수 없으니까.. 답답하고, 짜증나고, 우울하고, 슬펐다. 자꾸 생각하면 눈물나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까.. 미안하단 말만 계속 나오고, 괜찮다고 하는데도, 또 미안했다.
話/考え 2015. 10. 25. 02:18
2007년부터 나는 아나키스트로 살고있지. 2012년부터는 차라리 탐욕이 무능보다 낫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는 중이지. -------------------------------------------------------------------------------------------- “박근혜 정부를 한 마디로 말하라면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단연 ‘무능’입니다.”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66·사진)가 지난 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박근혜 정부의 실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국내 대표적인 진보 경제학자인 이 교수는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부자감세 등에 대해서 비판적 입장을 밝혔으며,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에도 쓴소리를 던졌다. 이준구 교수는 ‘이런 무능한 정부를 어떻게 믿고 편안히 잠자..
話/考え 2015. 6. 5. 13:2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4082235595&code=210100 [세월호 1년 소설가 박민규 특별기고] 다시… 별 헤는 봄 박민규 | 소설가 ▲ “덮은 자도, 묻은 자도, 잊어버린 자도 공범임을… 나는 생각한다” 국화꽃처럼 쌓인 하루하루가 304명의 희생자 수를 이미 훌쩍 넘어섰다. 길고 잔인한 1년이었다. 유가족들은 여전히 광화문을 지키고 있다. 오랜 단식과 혹독한 겨울을 거치면서도 그들은 끝내 몇 개의 천막이 전부인 그 배를 포기하지 않았다. 한 배를 타고 하늘로 떠난 아이들의 부모들은 지상에서 또 단단히, 이렇듯 서로를 결박한 채 한 배를 타고 있다. 며칠 전엔 삭발식이 있었다. 누군가는 그들과 함께 울었고 누군가..
話/考え 2015. 4. 9.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