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내일 기온을 보다가..
다음주 화요일 온도를 확인했다..
아침 기온, 영하 9도...
갑자기.. 서울에 가는게 잘 하는 걸까 의심이
생겼다.
그리고 지금 온도를 비교해 봤는데...
부산에 와서 서진이는 내복도 제대로 안 챙겨입고 다니고
나도 대충 가을옷 얇은거 입고 외투 걸치고 살고
겨울 옷은 제대로 내놓지도 않았는데...
올라가면서 두꺼운 옷 모조리 꺼내입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히트텍도 챙겨가야지 ㅡ_ㅡ
남쪽나라가 따뜻하긴 하구나...
특히 영도는 더 따뜻하다고 하던데, 진짜 그런 것 같다.
쿠로시오 난류 사랑해!!! ㅎㅎㅎ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