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도리에서 토리쵸스지쪽으로 걷다보면 코코사라는 쇼핑몰이 있는데 여기 무인양품이 엄청 크다.
인터넷 보다가 이 파우치가 필요해서 다녀옴.
이름대로 넓게 열리는 파우치.
요즘 무인양품 행사기간인데, 나는 일본 무인양품 어플을 못 받아서 할인을 못 받았다 ㅠㅠ
돌아다니다 만난 커피닷.
상점가를 여기저기 걸어다녔더니 힘들어서 달달한 커피 먹으려고 옴.
브라운 슈거 라떼. 맛있어. 우유 안 좋아해서 라떼 잘 안 먹는데, 우유도 진하고 좋다.
봄에 일욜이라 그런가 여기저기 마츠리를 많이 하고 있다.
사쿠라마치 터미널 건물 2층에 쿠마몬 빌리지가 있다.
원하는 쿠마몬 굿즈는 여기 다 있음!
일욜이라고 이런 행사도 하고 있었다. 쿠마몬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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