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에 극장이 몇 군데 있는데 검색해보니
FLOW는 토호시네마에서만 하고 있는듯 하다.
시간표 확인하고 아침에 사쿠라마치 터미널로!
버스킹하는거 촬영하는것 같던데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철수했음.
언니 노래 잘 부르던데!
아직 상점가가 문열기 전이라 따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했다.
일본 영화 너무 비싸 2000엔이야.
11시 5분부터 시작하는 플로우 표 뽑아놓고
2층에 있는 스타벅스에 가서 한국엔 없는 유자 시트러스 티!
대신, 우리나라엔 유자 민트티가 있지.
입장시간 되어서 갔더니 플로우 영화 내용 중 물에 빠지고 그런 신이 있으니까
몸에 영향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의 메세지가 있다.
그렇게까지 혼란스러운 장면은 아니었는데, 물에 공포감이 있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영화 너무 재밌게 보고 5층에 쿠마몬 보러 옴!
왕쿠마몬!!!
비오는데도 다 맞고 있었음.
저 천은 그럼 그냥 그렇게 마르고 젖고 마르고 젖고 그러나.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