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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on supersonic AS.

by 솔앙 2026. 3. 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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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에 산 헤어 드라이어.

3년만에 고장남.

2월 6일에 AS센터 가지고 갔는데

드라이어의 경우 선이 고장나면 8-9만원선으로 선을 바꿔줌.

만약 몸통부분의 부품이 고장나면 149000원으로 제품을 바꿔줌.

이것도 만약 구입 4년 지나면 안 해준다고.

 

맡기고 가면 차후에 확인해서 연락준다고 함.

금욜에 맡기고, 9일 월요일에 수리불가 149000원 내라고 연락옴.

대신 같은건 단종되었고,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 함.

11일에 149000원 결제하고 명절이 지났는데도 물건이 안 와.

그러더니 19일에 센터 직원이 다시 전화가 와서 결제가 뭐가 잘못됐다고 다시 결제해야한다고.

내 카드는 제대로 결제상태인데 뭐가 문제인지 하여간 20일에 다시 결제했음.

이걸 결제를 내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다이슨에서 결제 링크가 오고

그걸 그 날 안에 꼭 결제해야한다고 한다.

시스템 복잡하고 이상하지만, 새걸로 준다니 참는다.

23일에 이전 결제내역은 취소되고 제품은 25일 발송 26일 도착.

 

2월 6일에 수리맡긴 드라이어가 20일만에 새 제품이 되어서 왔다.

그 사이 대학생이 기숙사 갖고갔던 드라이어 쓰고 있었음.

 

 

제품 센터 윗부분에 이상한 버튼이 생겼는데

저걸 누르면 작동 거리에 따라서 온도와 바람세기가 달라진다.

 

어쨌거나 고장나려면 4년 안에 고장나야함.

비싼거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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