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에 산 헤어 드라이어.
3년만에 고장남.
2월 6일에 AS센터 가지고 갔는데
드라이어의 경우 선이 고장나면 8-9만원선으로 선을 바꿔줌.
만약 몸통부분의 부품이 고장나면 149000원으로 제품을 바꿔줌.
이것도 만약 구입 4년 지나면 안 해준다고.
맡기고 가면 차후에 확인해서 연락준다고 함.
금욜에 맡기고, 9일 월요일에 수리불가 149000원 내라고 연락옴.
대신 같은건 단종되었고,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 함.
11일에 149000원 결제하고 명절이 지났는데도 물건이 안 와.
그러더니 19일에 센터 직원이 다시 전화가 와서 결제가 뭐가 잘못됐다고 다시 결제해야한다고.
내 카드는 제대로 결제상태인데 뭐가 문제인지 하여간 20일에 다시 결제했음.
이걸 결제를 내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다이슨에서 결제 링크가 오고
그걸 그 날 안에 꼭 결제해야한다고 한다.
시스템 복잡하고 이상하지만, 새걸로 준다니 참는다.
23일에 이전 결제내역은 취소되고 제품은 25일 발송 26일 도착.
2월 6일에 수리맡긴 드라이어가 20일만에 새 제품이 되어서 왔다.
그 사이 대학생이 기숙사 갖고갔던 드라이어 쓰고 있었음.


제품 센터 윗부분에 이상한 버튼이 생겼는데
저걸 누르면 작동 거리에 따라서 온도와 바람세기가 달라진다.
어쨌거나 고장나려면 4년 안에 고장나야함.
비싼거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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