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안 한 10월.
중간에 감기몸살로 많이 아팠음.
작년엔 정신적으로 힘들었고, 올해는 그 스트레스가 누적되어서 그런가
몸이 계속 여기저기 아프다.
여긴 샤브샤브집 주차장 ㅎㅎ

오랜만에 영도면옥 가서 비빔냉면. 우리집 두 남자가 여기 냉면 좋아함.

마늘 다지려고 신제품 영입함.

스타벅스에 텀블러 세척 기계 들어왔다.
30초 코스는 뜨거운 물로 닦아주고, 4분 코스는 세제를 사용해 닦아줘서 향이 좋다.
9분 코스는 건조까지 해준다는데 건조는 필요없어서 한 번도 안 해봄.

청소년 명절 끝나고 서울 올라가는 길. 부산역에서 아이스크림.

새로 빵칼 샀음. 좋아.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퐁당퐁당러브가 공개 20주년이라 영화로 공개되었다.
나 원래 이런 굿즈 잘 안 받는데, 이 드라마는 기억하고 싶어서 받았지.


며칠 안 되지만 운동도 체력이 받쳐줄 때 시시때때로 함.


예약해놓은 쓱X포차코 굿즈 왔음.


오랜만에 수변돼지국밥. 역시 본점이 양이 많고 맛있어.


이렇게 10월 끝.
점점 추워져서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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