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안 춥고 괜찮아서 오랜만에 아침운동.
올해는 진짜 운동을 하는둥 마는둥.
한 달에 5번 못 하는 날이 부지기수였다.
올해만 좀 나태하게 지내고 싶어.
작년에 정신적으로 힘들었던게 올해 몸으로 다 오는지
뭐 별고 안 하는데도 계속 아프고 힘들다.
진짜 기력이 없어.






오늘 일 있다고 늦게 출근한 오빠.
아침에 8000보 운동하고 종일 벡스코에서 더 걸어서 22000보 걸었음.
이 날 힘들어 죽을뻔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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